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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7일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대결전쟁세력

 

지난해 남조선군부패당의 군사적대결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군부호전광들은 외세와 함께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 첨단군사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며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조선반도평화보장에 막대한 후과를 초래한 군부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발과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패당은 민심과 시대의 흐름에는 아랑곳없이 새해벽두부터 또다시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금 군부패당은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전쟁연습을 매일같이 벌리고 입만 벌리면 호전적인 망발들을 내뱉으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공공연히 고취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가뜩이나 첨예한 정세국면을 더욱 악화시키는 행위로 비난하며 우려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앞에서는 《군사연습중지》와 《평화》를 운운하고 돌아앉아서는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들을 미친듯이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는 반민족적행위로서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고 배신이다.

군부패당이 새해벽두부터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대결책동에 광분하는것은 제 죽을줄 모르는 약자의 가소로운 만용인 동시에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려는 고의적인 행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미쳐날뛰면 날뛸수록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놓을 죄악의 무게만을 더욱 가중시켜줄뿐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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