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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5일
 

사진으로 보는 문명의 모습 (3)​

 

문명의 정점으로 오른다


각계층 근로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는 공화국의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스키장.



스키장의 정점은 높지 않아도 그 우에서는 이 땅의 모든 행복이 한눈에 안겨온다.

그리고 뜨겁게 새겨진다. 이 땅의 모든 문명, 모든 행복이 어떻게 이루어진것인가가.

우리 인민들은 스키장을 기세차게 지쳐내리며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훌륭한 문명의 창조물들을 자신들의 손으로 본때있게 일떠세울 열망에 불타고있다.


《사회주의만세!》, 《로동당만세!》


밤은 소리없이 깊어가도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은 인민들은 크나큰 기쁨과 흥분으로 잠 못 이루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사랑이 고마워서인가, 제힘으로 가꾼 사회주의문명이 아름답고 긍지스러워서인가 밤이 지새도록 잠들지 못하는 인민들.

산골의 고요를 깨치며 불밝은 휴양지의 창가마다에서 흘러나오는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결코 평범하게만 들려오지 않는다.



밤이 지새도록 그칠줄 모르는 사람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그대로 우리 인민이 터치는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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