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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6일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 타번지는 지원열풍​

 

공화국의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전선을 적극 도와나서고있다.

농촌지원사업으로 새해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딘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현재까지 14만 6 000여t의 도시거름을 협동벌들에 실어냈다.



황해북도안의 도급기관들과 사리원시, 연탄군, 중화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첫 하루동안에만도 도적으로 1만 5 000여t의 도시거름을 장만하였다.



평안북도,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촌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신의주시, 룡천군, 단천시, 덕성군,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등에서는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들에 도시거름을 집중수송하였다.



도인민위원회, 도광업련합기업소, 혜산신발공장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도급, 시급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거름원천을 적극 찾아내여 확보한 질좋은 거름을 삼지연시의 농장포전들에 듬뿍 쌓아놓았다.

자강도에서도 현재까지 11만여t의 거름과 많은 농기구들을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개성시에서는 주변농촌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군중적으로 활기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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