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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2일
 

사진으로 보는 문명의 모습 (2)​

 

문명의 별천지


무겁게 드리우는 밤하늘의 장막을 가볍게 밀어올리며 아름다운 야경을 펼쳐놓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밤.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땅우에 통채로 내려앉았는가 문명의 별천지가 펼쳐진 양덕땅의 밤은 깊어가건만 행복의 무아경에 잠긴 인민들의 웃음소리는 산골의 고요를 깨치며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손색없이 꾸려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밤이 지새도록 향유의 진맛을 느끼고있는 주인공들은 자본주의세계의 재벌이나 억만장자들과 같은 특권계층이 아니다.

공화국의 평범한 근로자들, 저들이 바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문명의 주인, 향유자들인것이다.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의 모습


문명의 세계에서 인민들이 시간가는줄 모르고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어려운 속에서도 억만금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조선로동당이 아니고서야 어찌 저렇듯 평범한 사람들의 기쁨넘친 모습을 상상할수 있겠는가.




인민의 저 밝은 웃음은 단순히 문명의 향유로 오는 기쁨의 웃음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강한 어머니가 피운 가장 아름다운 꽃이고 더 밝고 아름다울 우리의 래일을 락관하는 강자들의 웃음이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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