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9(2020)년 1월 16일
 

사진으로 보는 문명의 모습 (1)

 

선진문명의 창조물로 들어서다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숙소내부로 들어서는 공화국의 평범한 인민들의 모습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장엄한 정면돌파전을 선언한 공화국의 인민들, 그 인민이 지금 선진문명의 창조물로 들어서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문명함과 현대미를 자랑하는 휴양지들이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의 특권층만을 위한 향유물로 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평범한 사회주의근로자들이 자본주의특권층도 무색케 할 사회주의문명을 세상이 보란듯이 향유하고있다.


세상에 없는 걸음길 - 인민사랑의 축도


지붕과 길옆에는 하얀 눈이 쌓여있고 기온이 령하로 내려가는 한겨울이지만 인민들이 걷고있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보행통로는 삼복의 폭염으로 달아오른 길처럼 따스한 온기가 감돌고있다.



추운 겨울에 인민들이 미끄러질세라, 불편함이 있을세라 난방관까지 설치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걸음길들은 조선로동당이 구상하고 펼쳐가는 사회주의진군로가 무엇을 위한것이고 그 종착점이 어떤것인가를 웅변으로 보여주는 인민사랑의 축도이다.

세상에 없는 최상최고의것,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문명이 아니랴.(계속)

본사기자

 

련재기사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