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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7일
 

청년전위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창립일을 맞이한 우리 청년전위들의 가슴가슴은 절세위인들의 존함을 모신 청년조직의 한 성원이 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성스러운 그 부름을 다시금 불러보느라니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면서 자랑스러운 전통만을 아로새긴 조선청년운동의 빛나는 력사가 안겨온다.

돌이켜보면 조선청년운동은 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청년들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받드는 열화같은 충성과 애국적헌신성이 힘있게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또 한분의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할데 대한 혁명적인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 청년들이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칠것을 요구하고있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우리는 당과 수령의 부름이라면 물과 불속이라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던 전세대 청년들처럼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원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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