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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3일
 

발광해도 거덜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한당》것들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자한당》것들은 어떻게 하나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킬 야심밑에 반《정부》비난공세에 열을 올리는 한편 《보수대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내올것을 다른 보수야당들에 제안한다, 《인재영입》과 《당쇄신》타령을 늘어놓는다, 《비례자유한국당》창당놀음을 벌려놓는다 하며 발광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자한당》이 2020년 《총선》을 겨냥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이로 하여 내부갈등과 파벌싸움이 더욱 격화될것으로 보인다, 민심의 심판을 피하기는 어려울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그럴만도 하다.

지금 역적당것들은 2020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추천문제를 놓고 파벌들간의 치렬한 암투를 벌리고있다.

친황교안파로 구성된 《총선기획단》은 《뼈를 깎는 혁신》, 《인적쇄신》이 없이는 《총선》에서 반드시 패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현역의원 50% 물갈이》, 《신인정치인에 대한 가산점대폭확대》라는 후보추천전략을 내놓고 전 당대표 홍준표, 전 서울시장 오세훈을 비롯한 비황교안파들에 《중량급인물들은 모두 당선가능성이 낮은 험지에 출마해야 한다.》고 강요하고있다. 이에 대해 비황교안파는 《총선기획단》이 내놓은 후보추천방식은 《당을 황교안당으로 만들려는 술책》, 《반대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꾀임수》라고 하면서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맞서고있다.

지난해 황교안역도가 극우보수패거리들을 부추겨 《국회》폭력사태를 일으키고 부산과 울산 등 여러 지역에서 반《정부》집회에만 몰두한것도 역적당내부의 불만을 더욱 확산시키고있다.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남조선강원도에 지역구를 두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은 《태극기부대》와 함께 규탄대회를 벌리면 중도층을 어떻게 흡수하겠는가, 당이 갈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있다, 극우보수색갈을 계속 고집하다가는 2020년 《총선》에서 패할수밖에 없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역도의 《두뇌》로 불리우는 당사무처것들까지도 황교안때문에 보수가 폭망하게 되였다, 황교안이 해놓은것이란 《자한당》을 여지없이 망신시키고 갈기갈기 찢어놓은것뿐이다고 하면서 비난하고있다.

더 큰 불안을 자아내는것은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증오와 반감이 간단치 않은것이다.

지난해 역적당것들은 《국회》에서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인 검찰개혁과 민생문제해결에 한사코 제동을 걸었을뿐아니라 무제한한 토론을 신청하여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도로교통법개정안》마저 가로막음으로써 개혁의 걸림돌, 민생외면정당으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이로 하여 남조선의 진보와 중도층은 물론 보수경향을 띤 계층들까지도 이번 기회에 역적당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이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며 정치흐름이다.

제명을 다 산 정치송장들의 무리 《자한당》의 운명과 승패는 불보듯 뻔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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