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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30일

 

독자의 편지


저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체험한 사실을 전하고싶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얼마전 김만유병원에 입원할 때까지만 해도 저는 허리를 심하게 다쳐 제대로 걸을수 없는 몸이였습니다.

병이 심하여 입원당시 저의 마음속에는 꽤 건강을 회복할수 있을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공연한 걱정이였습니다.

기능회복치료과의 의료일군들은 즉시 협의회를 열고 서로의 지혜를 합쳐 저의 병을 고치기 위한 치료대책을 하나하나 세워나갔습니다.

특히 담당의사 정선화선생님은 퇴근시간도 잊고 낮에 밤을 이어 치료에 전심하며 저를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짬시간을 리용하여 문헌연구도 하고 지난 시기의 치료경험에 기초하여 고려치료를 배합한 합리적인 치료방법을 적용하면서 제가 하루빨리 마음껏 대지를 활보할수 있게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몸보신에 좋은 귀한 약재들도 안겨주며 저의 병치료를 위해 바친 간호원들의 정성도 참으로 지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렇듯 기능회복치료과 의료일군들의 친혈육의 정에 떠받들려 저는 드디여 심한 고통속에서 벗어나 허리를 쭉 펴고 걸을수 있게 되였습니다.

진정 평범한 로동자의 안해로서 병원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 나날 저는 사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우월한가를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고성군 남애리 맹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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