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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5일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 울리는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의 주요공업부문들이 새해부터 기세차게 내달리고있다.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 울리는 목소리들중에서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부터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금속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기둥이며 인민경제의 맏아들이다.

가정에서 맏아들이 제구실을 하여야 가정일이 잘되는것처럼 금속공업이 기치를 들고나가야 인민경제전반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날수 있고 인민생활도 향상시킬수 있다.

우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은 주체철생산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서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힘차게 내달리겠다.


-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


결사의 각오와 불굴의 의지를 안고 로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짜고들어 전해에 비해 쇠물생산량을 늘여나가겠다.

정면돌파전의 앞장에 언제나 우리 황철로동계급이 서있을것이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함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과 투쟁전략이 뚜렷이 반영된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정면돌파전, 이는 조선사람의 배짱과 기질에 꼭 맞는 방식이다.

우리들은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선 책임을 깊이 자각하고 정면돌파전의 척후에서 내달리겠다.

우리들은 객화차수리기일을 엄격히 지키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수송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평양조차장객화차대 박호철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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