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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1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새 전기를 창조한 승리의 해

 

송년의 언덕에서 지나온 한해를 돌아다보니 2019년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욱자욱이 뚜렷이 어려온다.

세기를 이어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올해에도 변함이 없었다.

아니 더욱 가증되여 최악, 최대, 최고에 이르렀다.

허나 우리 공화국은 그 모든 시련과 도전의 광풍을 맞받아 용감히 전진하며 사회주의만세높이 승승장구의 개가를 올렸다. 2019년을 다시금 도약과 전진, 혁신과 변혁, 승리의 해로 장식했다.

세계가 그 경이적인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고 적대세력들은 혼비백산하여 아우성쳤다.

과연 만인의 경탄과 찬사, 신비함과 통쾌함을 자아내게 한 조선의 기적, 그 원동력은 무엇이며 비결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전인민적대진군의 리정표


새해를 맞을 때마다 모든 나라와 민족은 자기의 발전방향을 위한 설계도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리정표도 세운다.

밝아온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 새해의 려정에 대한 나름대로의 구상과 목표, 그 실현방향을 명시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나라마다 민족마다 자기의 특성과 특색에 맞는 가장 훌륭하고 리상적이며 현실적인 국가적목표들과 그 실행을 위한 방도들을 내놓기 위해 고심과 노력을 기울인다.

하다면 주체조국은 이해에 과연 어떤 청사진을 제시할것인가.

이것은 공화국의 새해발전방향과 관련된 중대사인 동시에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킨 문제이기도 했다.

공화국의 의지에 따라 조선반도와 지역, 국제정치정세의 흐름이 변화되고 평화와 안정이 좌우된다는것이 이제는 하나의 공인된 사실로 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온 세계가 새해의 로정도가 그려질 주체조선의 첫 선언에 귀를 기울이며 주시하였던것이다.

더우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에 의하여 4. 27과 6. 12특대사변, 9월의 감동적화폭 등 경천동지한 사변들로 가득했던 2018년을 보내고 맞이하는 새해인것으로 하여 관심의 열기는 보다 증폭되였다.

세계의 일부 언론들은 지난해 국제정치정세에서 이룩된 급속한 변천과정을 놓고 이에 따라 2019년 공화국의 정치로선과 행보에서도 일련의 변화가 생길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변화된 모습으로 혹은 〈개혁, 개방으로〉》, 《변화된 국제관계연장선에서의 그 어떤 색다름!》 등의 예측을 내놓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모든 예측과 예상은 빗나갔다.

2019년 1월 1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 천명하신 공화국의 전투적과업, 리정표는 변함없이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한 국력강화와 인민들의 꿈과 리상의 실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의 구호, 이는 결코 처음 듣는 표현도, 공화국이 올해에 새롭게 내든것도 아니다.

자력갱생은 공화국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부강조국건설과 번영의 필수적보검이다.

강도 일제의 100만대군과 맞서 그 어떤 후방도 외부의 지원도 없이 항일의 기치높이 자력으로 조국해방을 이룩하는 과정에 마련된것이 바로 자력갱생의 전통이고 건국과 더불어 눈부신 세계사적기적과 변혁의 시대를 펼쳐온 공화국의 발전사에서 가장 큰 견인력으로 작용한것도 다름아닌 자력갱생이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나라마다 나름대로의 발전전략이 있다.

풍부한 자원과 인구수에 의거하여 부흥을 실현하려는 나라도 있고 막강한 군사경제력과 과학기술을 토대로 하여 강성을 이룩하려는 나라도 있다.

하지만 해당한 조건이 비교적 조성되여있는 나라들이라고 할지라도 거의 절대다수가 자력전략만은 내세우지 못하고있다.

이 행성에서 자력갱생을 강국건설과 부강번영의 발전전략으로 삼을뿐아니라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

사실 세계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공화국과 같이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세월 적대세력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압살책동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킨 나라는 없다. 하지만 전대미문의 압살책동이 세기를 이어오며 가해지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공화국의 국력은 쇠약해진것이 아니라 나날이 더욱 강해지며 상승일로로 줄달음쳐왔다.

되새겨보면 우리 인민은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된 페허우에서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설수 없다던 원쑤들의 궤변을 천리마의 무쇠발굽으로 짓부셔버리였고 지난 세기 90년대에는 적대세력들이 짜놓은 붕괴시간표를 번영의 시간표로 바꾸어놓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만일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힘을 믿지 않고 다른 나라의 경험이나 원조에 매여달리였더라면 사회주의조선은 일떠서지 못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이 모든 기적은 자력갱생이 가져다준 필연적귀결이였다.

공화국은 난관을 헤치며 비약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그 길만이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지키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게 하는 지름길임을 세계앞에 력사앞에 실천으로 확증해왔다.

하다면 70여년 공화국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생명처럼 간주해온 자력갱생의 구호가 올해신년사에서 다시금 천명된것이 왜 그처럼 커다란 울림으로 세계적충격파를 형성한것이겠는가.

자기 인민의 힘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과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 담대한 배짱과 확고한 의지의 선언이기때문이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에 실린 글이 있다.

《신년사에 명시된 자력갱생, 이 네글자에 실린 무게는 결코 작지 않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담력과 배짱, 의지와 결단, 구상과 목표 등 그분의 정치지도사상이 함축되여있기때문이다. 그 구호는 어떤 외부적지원이 없이도 얼마든지 민중의 힘으로 국력의 무진막강함을 과시하고 민중적락원을 건설할수 있다는 당당한 자신감의 분출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보다 더 가혹한 제재가 가해진다고 해도 자체의 힘으로 그를 단호히 무력화시킬수 있다는 담대한 배짱의 과시이고 반북세력들의 제재돌풍을 자력의 강풍으로 제압하고 승전의 포성을 울리고야말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선언임이 분명하다. 》

그렇다. 그래서 충격은 메가톤급이였고 파고는 전례없이 높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접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는 지지환영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며 그 성공을 기원했다.

반면에 《개혁》과 《변화》의 어리석은 꿈을 꾸던 적대세력들은 치명적타격을 받고 《다국적제재의 효과》, 《제재로 압박된 북의 실상》 등의 얼빠진 소리만을 늘어놓으며 허탈에 빠졌다.

주체조선의 앞길에 휘황찬란한 미래만을 펼쳐주시며 불변의 발전침로를 설정해주신 위대한 만복의 설계가, 자력갱생대진군의 탁월한 선도자를 모시여 공화국의 2019년의 서막은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보다 더 힘차게 더 장엄하게 열려지게 되였다.


불변의 침로따라 이룩한 눈부신 승리


진리는 실천을 통해 증명되는 법이다.

절세위인께서 제시하신 강국건설의 작전도, 리정표의 과학성과 정당성은 올해 공화국의 승리적전진과 기적적성과들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고 힘있게 과시되였다.

자력갱생을 리정표삼아 《만풍년》을 맞이한 공화국의 《가을풍경》은 흐뭇하기 그지없다.

보다 우리 인민들의 가슴을 뿌듯하게 해주는것은 민족의 자주권수호의 위력한 담보를 더욱 굳건히 해주며 올해에 더욱 가속화된 자위적국방력강화, 각종 주체무기들의 개발과 시험사격의 성공 등과 같은 열매들이다.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일떠선 인민을 위한 거창한 기념비들은 또 얼마나 가슴을 벅차게 해주는것인가.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 인민의 리상도시로 천지개벽된 조국의 북변 삼지연시, 불과 1년 남짓한 짧은 기간에 산새들의 지저귐소리만 들려오던 심산계곡의 양덕땅에 솟아오른 온천문화휴양지도 황홀경으로 눈을 부시게 하고 우리 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완공되여가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도 희한함으로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성대히 진행된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준공식과 현대적인 대규모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이 경성군의 중평지구에 건설된 소식을 들어도 그 기적같은 속도에 귀를 의심케 한다.

시대와 력사를 대표하는것이 건축이라고도 한다. 건축에는 당대의 위력한 언어와 생동한 화폭이 담기기도 한다.

한해사이에 창조하였다기에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수많은 대건설신화, 볼수록 멋있고 황홀하며 훌륭한 재부들이야말로 자력갱생, 자력자강의 룡마가 있어 마련된 2019년의 기념비들이다.

뿐만아니라 온 나라 곳곳에 일떠선 새집들이며 아이들의 궁전과 양로원, 양생원들에서는 행복의 웃음소리 그칠줄 모르고 현대적으로 일떠선 경공업공장들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우리의 상표를 단 갖가지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은 기쁨의 노래소리 절로 나오게 한다.

실로 풍성하고 풍요하기 그지없다.

허나 이것은 가능성이 원만하여 창조된 기적도, 조건이 충분하여 안겨진 열매도 아니다.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 가해졌던 가혹한 《제재》들이 해제된것도 없었다. 오히려 더욱 강도높이 취해지고 모략문서장의 부피들은 더 두터워졌다.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박과 전쟁책동 역시 조금도 약화되지 않고 더 교활간특하고 악랄하게 감행되였다.

이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제압격파하며 펼쳐놓은 조선의 《가을》인것으로 하여 더없이 소중하고 더 아름다우며 더 찬란하다.

사실 올해는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매우 심화된 해였다고 할수 있다. 전례없이 격화되는 무역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많은 나라들에서 경기침체기가 길어지고 경제지표들은 날로 하강선을 그었다. 실업률은 증가하고 취업률은 쇠퇴하였으며 민생파탄은 인민들의 생존을 심히 위협하였다. 많은 나라에서나 당국의 경제정책을 반대하는 근로자들의 투쟁이 고조되였다.

경제발전을 자랑하던 나라들에서마저 정치적면에서는 물론 경제적면에서도 《흉작》을 면치 못한 바로 이해, 오직 조선에서만은 성장의 쾌거를 올렸다. 자력갱생승리의 만세소리로 천지를 들썩하게 만들었다.

사상최악에 이른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공화국을 우려속에 주시하던 사람들은 경탄과 동경의 박수를 보내였다.

이른바 《북경제위기의 심각성》, 《다국적제재의 효과》를 운운하며 경제지표의 하락과 《민중생활의 피페》를 기정사실화하려들던 서방언론들까지 《확연한 상승기의 한복판에 선 북경제, 단순한 상승기가 아니라 매우 빠른 고도성장기에로의 진입》을 인정하며 《최대의 압박에도 너무너무 잘 굴러가는 북경제, 경제전반에서 상당한 발전》 등으로 긍정평가하고있다.

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은 누구나 《서방못지 않게 확 달라진 북의 모습》, 《21세기의 문명도를 뽐내는 조국인민들》에 대한 부러움을 감추지 않고있다.

한편 상상도 예상도 못했던 자력갱생의 위력앞에 강타를 당한 적대세력들의 비명소리 또한 그칠새 없다.

시간이 흐르고 날과 달이 바뀔수록 적대세력들속에서는 저들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특유의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공화국을 무너뜨릴수도 변화시킬수도 없다는 패배감이 증폭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앵무새처럼 늘어놓던 《북붕괴론》은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고 《개혁과 개방을 통한 북변화론》은 《자력자강에 의한 진짜 놀라운 북변화론》으로 뒤바뀌고있는것이 오늘 세인의 눈앞에 펼쳐진 엄연한 현실이다.

기적과 혁신으로 충만된 2019년 공화국의 경이적현실과 드높아진 위상은 강국건설의 가장 정확한 리정표가 자력갱생이며 부흥번영의 문을 여는 가장 훌륭한 열쇠도 자력자강임을 철리로 새겨주고있다.

허나 만복의 보검인 이 자력갱생이 결코 바란다고 하여 가질수 있고 또 해보겠다고 하여 누구나 다 할수 있는 그런것이 아니다.

자기 힘, 자기 인민의 힘을 믿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자력강국건설을 확고부동한 국가정책으로 펼치시는 걸출한 위인, 절세의 애국자의 령도를 받을 때만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들수 있다.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서는 인민, 령도자가 제시하시는 로선과 정책은 무조건 정당하다는 확신을 안고 그 수행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만이 자력갱생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우리의 자력갱생의 신비함이 바로 여기에 있었다.

되새겨보면 지나온 이해에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혼연일체의 참모습으로 자력갱생대전에서 승전고만을 울리여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4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는것을 변함없는 정치로선,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재천명하시여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가는 투쟁의 앞길에 보다 확고한 자력의 리정표를 세워주시였다.

지난 10월 삼지연시를 찾으시여서도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의 침로로 정해주시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인민들의 가슴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시였다.

이해를 마감하는 12월에는 몸소 군마를 타시고 백두대지를 힘차게 달리시며 천만의 가슴마다에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와 함께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정신을 더욱 깊이 심어주시였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기수가 되시여 백두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시며 자력갱생대격전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원수님의 성스러운 2019년혁명실록에는 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이어가신 헌신의 강행군, 흙먼지 날리고 찬눈비 내리는 건설장들을 쉬임없이 찾으신 현지지도강행군, 백두산기슭에서부터 동해의 명사십리를 주름잡아 달리시고 자강도에서 양덕에로, 서해에서 동해로 수천리먼길을 달리고 또 달리신 빨찌산식강행군들이 무수히 기록되여있다.

자신의 한몸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령도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승리를 확신했고 자력부강, 자력번영할 내 조국의 밝은 앞날을 받아안았다.

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남들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력사의 기적들을 련이어 펼쳐놓을수 있었던것이다.

정녕 자력갱생으로 첫걸음을 떼고 자력갱생으로 승리의 상상봉에 오른 공화국의 2019년은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더 뜨겁게 나누어온 일심단결의 공고화과정이였고 령도자의 믿음과 사랑속에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총폭발되여온 충정의 나날이였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모시고 따르는 우리의 혼연일체가 자력갱생이라는 보검과 결합되여 세상이 보란듯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시대를 펼쳐놓았다.

실로 위대하고 위력한 자력갱생의 힘이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자력갱생의 결실이다.

※ ※

2019년 주체의 조국, 조선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승리하였다.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수 있고 우리 식으로 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현실로 증명했다.

그래서 더 긍지로운 2019년이다. 그래서 밝아오는 2020년은 더 희망차고 더 환희로우며 더 큰 승리를 기약하게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가 있어 공화국은 언제나 기적과 변혁의 서사시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하는 공화국이 있어 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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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려직 | 중국 베이징 | 대학생      2020-01-23
우리 인민들이 가는 길은 어떠한 외세도 막을수 없을것입니다.
우리 조선이 해가 흐를수록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Nicolas | France | Scientist      2020-01-08
DPRK is very powerful nation with great independent spirit
 왕도 | 안후이성 허페이시 합비대학교 | 대학생      2019-12-31
그 어떤 힘도 조선인민이 꿈을 실현하는 발걸음을 막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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