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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3일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한길로 전진하는 조선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는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된 삼지연시와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비롯한 나라의 곳곳에 일떠선 거창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고동치는 불굴의 신념, 완강한 공격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산아이다.








자력부흥, 자력번영의 한길을 따라 전진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장엄한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하기에 세계는 자립, 자력의 기치밑에 세기를 주름잡으며 날에 날마다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을 끝없이 공경하고 부러워하며 격찬하고있다.

《세계는 조선을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자기 인민의 힘을 확신하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다.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 자체의 힘과 지혜로 경제와 문화, 국방을 발전시키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타이의 〈성삼일보〉)

《조선인민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지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신념의 강자들이다. 바로 이 정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다. 조선의 자강력은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꽁고통신사)

《조선이야말로 자력갱생의 정신이 투철한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자강력에 기초하여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웠다.

〈주체〉라는 말은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다. 〈주체〉는 조선의 경제를 추동하는 힘의 원천이다. 조선인민은 고난속에서도 생활을 창조해나가며 주체의 정신, 자력갱생의 힘으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전진하고있다.》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

이밖에도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몰라보게 변모되는 평양의 현실은 조선이 얼마든지 자기 방식으로 유족한 생활을 창조할수 있으며 하자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준다고 하면서 날로 강해지는 조선의 힘은 다름아닌 자강력에 있다고 전하고있다.




자기 운명을 제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갈 때 강자가 되며 자력갱생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도 지키고 번영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며 과학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도도한 기상을 안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창조와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고있다.

세인이 경탄하는 사변적인 성과들을 련속적으로 창조하고있는 오늘의 공화국의 현실은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발전침로를 따라 나아가는 이 길이 얼마나 천만번 정당한것인가를 현실로 확증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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