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2월 21일
 

매국이 애국을 매도하는 역적행위​

 

지난 11일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책동을 반대하여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의 담장을 넘어가 시위투쟁을 벌린 4명의 대학생들에 대한 1차재판을 벌려놓았다.

애국과 매국이 심히 전도되고 애국이 매국에게서 참형을 당해야 하는 또 하나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대학생들이 벌린 투쟁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는 미국의 횡포한 전횡에 분노한 남녘민심을 대변하여 벌린 의로운 장거로서 만사람의 지지와 찬사를 받아야 할 애국적소행이다.

그런데 이런 장한 청년대학생들을 떠받들 대신 《범죄자》의 감투를 씌워 법정에까지 올려세우고 재판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며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동조하고 굴복하는 매국배족행위, 역적행위이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태에 대해 언제 한번 항변 한마디 제대로 해본적없이 오히려 미국을 건드리는게 두려워 그 비위를 맞추기 위해 미국산무기를 사들인다, 오염된 미군기지를 넘겨받는다 하며 민족적수치와 굴욕을 불러오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 그러니 이들에게는 대학생들의 정의로운 투쟁이 미국을 건드리는 무서운 《범죄》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애국과 매국을 가려보지 않고 오직 상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정의로운 대학생들의 목에 칼을 채우는 사대매국행위는 온 남녘인민들을 분노케 하고있다.

법정이 정의와 불의를 가르는 진정한 심판대라면 여기에는 마땅히 지난 70여년간 남녘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재앙과 불행을 다 들씌우다 못해 방위비분담금》증액이라는 굴욕의 올가미로 온 남조선인민들을 말리워죽이려는 날강도 미국을 올려세워야 한다. 이와 함께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민족분렬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친미사대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친미매국세력들도 력사의 심판정에 올려놓고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하루빨리 사대매국과 숭미굴종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의로운 대학생들에 대한 재판놀음을 당장 걷어치우고 그들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민심이다.

류 성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