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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16일
 

도적이 매를 드는 강도적궤변

 

얼마전 우리의 자위적군사조치에 의하여 진행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놓고 남조선당국과 군부것들이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푼수없이 날뛰고있다.

《북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엄중히 항의한다.》고 하면서 그 무슨 《도발》이니, 《남북군사분야합의서위반》이니 하고 걸고드는가 하면 이에 뒤질세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도 때를 만난듯이 《남북군사분야합의가 실제로 안보를 지켜주지 못할뿐아니라 남측의 일방적인 〈굴욕서약〉에 불과하다는것을 반증하였다.》, 《북의 도발에 대해서는 엄중하고 원칙적인 대응을 통해 더이상 북이 오판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실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북남관계악화》에 걸고들군 하는 교활한 떠넘기기악습이 되살아났다고밖에 달리볼수 없다.

올해에만도 민족의 화해와 조선반도평화흐름에 역행해온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과 군부호전광들이다.

지난 3월과 8월에도 군부패당은 미국상전과 함께 껍데기만 바꾼 《동맹 19》, 《전시작전권전환점검훈련》 등을 벌렸는가 하면 특수작전훈련을 비롯한 은페된 형식의 적대적군사행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그 주제에 감히 누구에게 《도발》의 감투를 넘겨씌우려 하는가.

지금 남조선당국은 인민들의 피땀을 짜낸 돈으로 대양건너 남의 나라 땅에까지 가서 최신전략자산들을 무더기로 사들이는가하면 악마의 무기로 세인이 지탄하는 미국의 생화학무기반입에 대해서도 모르쇠를 하고있다.

북남합의문의 그 어디를 조목조목 들여다보아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핵전략자산과 생화학무기를 끌어들여야 한다는 대목은 없다.

남조선당국은 입이 열개라도 《위반》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명분도 체면도 권리도 상실한지 이미 오래다.

남조선당국이야말로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란폭한 위반자이며 숨길수 없는 진짜주범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은 앞에서는 거짓웃음을 지으며 악수를 하고 뒤돌아앉아서는 외세에 추종하며 동족의 신의도 걸레짝처럼 집어던지는 남조선당국의 동상이몽이 상상하기 어려운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엄중히 경고하고있다.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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