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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5일
 

세인들의 찬사, 부러움의 목소리​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공화국의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하는 외국의 벗들마다 깊은 감명을 표시하고있다.


-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하는 외국의 벗들 -


그중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가장 우월한 조선의 교육제도에 대해 깊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학생들에게 일신의 안일과 향락보다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가르치고있다. 학교교육과 사회교육, 가정교육을 밀접히 결합하고있는 조선의 교육방법은 참으로 월등하다.

어릴적부터 이렇듯 훌륭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는 조선인민이기에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두가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한다.》

뛰르끼예친선대표단 단장

김정은동지의 관심속에 평양교원대학은 현대적인 교원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되였다. 리론교육과 실천교육을 결합하여 쓸모있는 지식을 배워주는 교육방법에서 커다란 감명을 받았다. 대학이 앞으로도 풍부한 지식과 높은 실력, 능란한 교수수법을 소유한 교육자들을 많이 키워내리라고 확신한다.》

윁남사회과학원대표단 단장

《평양교원대학에서 본 교원들과 학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첨단과학기술을 교수교양에 도입한 이곳 대학의 교육방법이 독특하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진 대학을 돌아보면서 교육사업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여기는 조선의 정책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은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며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교육수준을 보며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부러움을 금할수 없다.》

네데를란드 레이덴종합대학 교수

《평양교원대학은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이다.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는 조선의 대학생들이야말로 정말 행복한 세대이다.

이는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조선의 교육시책을 따라배워야 한다.》

파키스탄친선대표단 단원

진정 이것은 평양교원대학에만 그친 외국인들의 감탄이 아니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교육제도에 대한 세인들의 찬사, 부러움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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