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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7일
 

정치난쟁이의 속통을 드러낸 해괴한 망동

 

력사에는 수많은 침략전쟁들이 기록되여있다. 이 전쟁들은 크든작든 례외없이 인류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었으며 인륜도덕을 란폭하게 유린한 범죄행위로 락인되였다. 때문에 전범국은 말할것도 없고 그에 추종한 나라들도 인륜도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한데 대하여 사죄하고 배상하였다.

하지만 지구상에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사죄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는 후안무치한 나라가 있다. 바로 일본이다.

지난 세기 일본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강점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범죄를 저질렀다. 우리 나라에서만도 20만명의 녀성들을 강제련행, 랍치하여 침략군의 변태적인 성욕을 충족시켜주는 성노예로 만들었다.

그러나 일본은 과거 일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범죄에 대해 한사코 부정하며 더욱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13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첫 재판이 진행된데 대해 아베것들은 《위안부문제는 2015년 한일정부간 합의에서도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을 확인했다.》, 《손해배상소송은 기각되여야 한다.》고 공공연히 줴쳐대였다.

저들이 저지른 반인륜적범죄에 대해 《이미 해결된 문제》니 뭐니 하는 당치 않은 궤변으로 배상을 거부하며 오만무도하게 놀아대는 섬나라족속들의 망동은 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종, 정치난쟁이의 속통을 적라라하게 드러낸것이 아닐수 없다.

죄를 지었으면 마땅히 잘못을 느끼고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은 인륜도덕이고 국제법적요구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난 시기 특대형반인륜범죄인 성노예범죄에 대해 시치미를 떼고 모르는척 하다가 국제적으로 비난과 압력이 강화되자 《국민기금》이라는것을 만들어 피해자들에게 몇푼의 돈을 던져주는것으로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려고 꾀하였다. 지어 여러 나라에 세워진 일본군성노예 소녀상들을 철거시키기 위해 돈까지 뿌려가며 흥정판을 벌리였다.

일본의 성노예범죄부정행위는 최근년간에 와서 도를 넘고있다. 아베가 직접 나서서 《구일본군이 사람을 강제로 끌어다가 〈위안부〉로 만들었다는 증거가 없다.》는 망발을 늘어놓는가 하면 그 졸개들은 《성노예》라는 표현은 사실과 맞지 않으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떠들어대는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범죄자가 죄를 인정하지 않는것은 개준할 마음이 없고 그것을 되풀이하려는 속심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또한 과거청산을 회피해보자는데도 목적이 있다.

일본반동들은 침략과 범죄의 력사를 계속 부정하느라면 점차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과거력사가 사라지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배상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다.

그러나 일본은 오산하고있다. 력사는 그 누가 부정한다고 하여 달라지지 않으며 지워지지도 않는다.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처벌에는 시효와 주권, 지역적한계가 없으며 가장 단호하고 무자비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것이 바로 국제법이며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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