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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5일
 

만고죄악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의지의 과시​

 

지난 17일 남조선에서 일제가 《을사5조약》을 날조한 114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반일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졌다.

이날 《을사5조약》이 날조된 장소인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시민, 사회단체대표, 《독립유공자》 및 각계층 시민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순국선렬의 날 기념식》이 벌어졌다. 뿐만아니라 서대문독립공원 독립관앞에서도 《순국선렬유족회》의 주관하에 《순국선렬과 애국지사영령 합동추모제》가 열리였다.

참가자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과거 일제의 죄악을 단죄규탄하고 최근에 아베일당이 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는 《법적으로 유효》하며 《조선에서 일본의 식민주의는 인간적이였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은데 대해 폭로하면서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낼것을 호소해나섰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일투쟁은 우리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커녕 날로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폭발인 동시에 섬나라오랑캐들의 과거죄악을 반드시 결산할 의지의 발현이다.

과거 일제가 불법무법의 허위문서 《을사5조약》을 이른바 《법적근거》로 삼고 우리 민족에게 끼친 범죄행위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하기에 조선민족의 가슴에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수난기에 침략자에 의하여 강요된 불행과 고통이 오늘도 아물지 않는 원한의 응어리로 남아있다. 조선인민에게 끼친 인적, 정신적, 물적피해에 대해 일본은 응당 사죄하고 국가적배상을 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도 일본반동들은 죄악의 력사를 외곡, 날조하다 못해 《을사5조약》에 대해 《합법성》과 《적법성》을 운운하면서 식민지지배를 합리화하고있다.

여기에는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되살려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을 실현하려는 아베패당의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흉심이 깔려있다.

이러한 섬나라족속들에게 한걸음 양보하면 열걸음, 백걸음을 양보하게 되고 종당에는 아베일당이 남조선을 통채로 먹자고 달려들것이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철저히 결산하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치욕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각지에서 전개되는 아베규탄투쟁을 《감정적인 란동》으로 매도하며 친일굴종과 타협을 설교해대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피와 얼이 꼬물만큼도 없는 쓸개빠진 친일역적무리들이다. 남조선에서 친일매국역적집단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킬수 없다.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반성과 사죄, 배상은커녕 더욱 날강도적으로 놀아대는 일본반동들과 친일매국역적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일본의 과거범죄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여 결코 력사의 흑막속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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