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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5일
 

세계제일의 명산으로

 

삼천리금수강산이라 불리워온 우리 나라에는 뛰여난 명승지가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금강산은 천하으뜸가는 절승의 하나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산중의 명산이다.

하기에 천하의 명산 금강산에는 그 절경과 관련한 고담들도 많다.

웅장하고 수려한 금강산의 일만경치에 매혹되여 붓을 들었건만 그를 노래하기에는 자기의 붓끝이 너무도 무딤을 한탄하며 끝내는 붓대를 꺾고 돌아섰다는 이야기며 《금강산을 보기 전에는 산수의 아름다움을 말하지 말라.》, 《조선의 금강산을 한번 보았으면 죽어도 원이 없겠다.》는 명구들이 그 사례라 할수 있다.




2018년 7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유네스코 인간 및 생물권계획 국제조정리사회 제30차회의에서는 조선의 금강산지구의 생물다양성과 지속적인 개발가능성, 사회문화적가치를 인정하고 금강산지구를 세계생물권보호구로 등록할데 대하여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누구나 한번 와보고싶어하고 일만경치로 하여 찾아오는 사람들의 넋을 잃게 하는 조선의 금강산은 마땅히 세계제일의 명산으로 빛나야 한다.

금강산지구를 하루빨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종합적인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우리 식의 현대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전변시키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절대적인 실천이다.

자체의 설계력량도 튼튼하고 삼지연군건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한 대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는 과정에 준비된 강력한 건설력량이 있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무조건 실현하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금강산을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꾸리는것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의 명산 금강산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문화휴양지,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훌륭히 전변되게 될것이다.

국가관광총국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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