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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2월 18일
 

세계 수십억 시청자들을 놀래운 유희장​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모란봉기슭에 자리잡고있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은 수많은 사람들로 련일 흥성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초저녁부터 사람들로 붐비고있다.

모란봉기슭에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자 삽시에 불의 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졌다.

만경창파를 헤가르는듯 한 배그네며 경사급한 궤도곡선을 따라 빙글빙글 돌며 움직이는 궤도회전반, 하늘땅이 뒤바뀌는듯 한감을 주는 3중회전반과 회전그네 등 유희기재를 타는 사람들은 상쾌함과 흥분을 금할수 없어 와-와- 소리를 내지르고 땅우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저도모르게 폭소를 터쳐 유희장 어디가나 웃음천지였다.




그런가 하면 유희장의 이런 풍경과는 대조되듯 아늑한 곳에 자리잡은 봉사시설들에서는 맛있는 청량음료를 들며 서로서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손님들의 밝은 얼굴도 보였다.

불밝은 조명, 여러가지 유희기구 그리고 식당들…

참으로 황홀하고 눈부신 유희장이다.

하기에 여기에 직접 찾아왔던 외국인들은 물론 언론들에 소개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모습을 본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몇년전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모습을 현지에서 보도했던 어느 한 나라 방송은 세계 수십억 시청자들이 착각하지 않게 이렇게 서두를 뗐다.

《당신들의 눈이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사회주의조선입니다.》

왜 그랬겠는가.

우리를 암흑과 기아, 고통 등의 《대명사》로 헐뜯은 위선자들, 그런 악선전에 완전히 물든 사람들이 까무라치지 않게 하려면 아마 이 정도의 《친절성》은 있어야 했을것이다.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이 문을 연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을 보내였다.

실로 조선로동당의 인민을 위한 정치에서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 진정한 웃음만은 지어낼수도 감출수도 없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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