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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일
 

범무서운줄 모르는 햇강아지의 망동​

 

남조선군부패당의 망동이 점점 도수를 넘고있다.

남조선군부는 10월 28일부터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호국훈련》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과 함께 남조선군 제5포병려단의 포사격훈련을 참관하였다. 또한 미해군 7함대사령관과 《해군련합작전능력향상방안》을 모의하는 등 상전과의 군사적공모결탁에도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오늘 조선반도는 호전세력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심각한 갈림길에 놓여있다.

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이 현 정세국면에 어떤 부정적후과를 미치겠는가 하는것은 론할 필요조차 없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패당은 앞에서는 《합의서리행》을 떠들고 돌아앉아서는 미국과 공모하여 화약내짙은 반공화국대결놀음에만 미쳐돌아가고있다.

간단히 실례를 들어보자.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올해 련합훈련만 해도 100차이상, 여기에 《단독훈련》의 간판을 내걸고 진행한 훈련까지 합치면 온 한해 남녘땅이 대결의 굉음과 총포성으로 가득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에다 이번에 벌린 군사적모의판과 같이 상전과 함께 반공화국쑥덕공론을 벌린것까지 합치면 남조선군부패당이 한 짓이란 평화보장이 아니라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전쟁놀음으로 일관되여있다고 말할수 있다.

지금에 와서 남조선군부패당은 우리와의 대결속심을 숨기지 않고있으며 그 실행을 위한 호전적망동을 더욱더 공공연히, 더욱더 판을 크게 벌리고있다.

상대가 칼을 빼들면 장검을 내대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이 우리의 기질이며 대응방식이다.

세인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군부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햇강아지의 란동으로 치부하는것은 바로 그래서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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