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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발전과 번영, 창조를 의미하는 평양의 모습​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여러 나라 언론들이 널리 소개하였다.

로씨야의 어느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조선의 현실 직접 보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며 웅장하게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소개하는 글과 편집물이 올라 열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국신문 《엑스프레스》는 《많은 언론들의 주요소식란에 조선에 대한 글들이 실리고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세상사람들은 조선에 대하여 많은것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은 〈광고〉용도시가 아니다.

평양은 웅장화려한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고 조형예술적으로 장식되여있는 깨끗한 도시이며 봉사망들도 그쯘하다.

평양의 모습은 발전과 번영, 창조를 의미한다.

조선인민은 대단히 례의가 밝고 친절하다.》

미국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도 《조선은 건축에서도 일대 비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의 미래과학자거리에는 하늘을 찌를듯 높이 솟은 환상적인 형태의 53층 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한 수십동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봉사기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으며 대동강의 물결에 반사되여 현란한 빛을 내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쑥섬이 있는데 그곳에는 미끈하게 생긴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의 건물인 과학기술전당이 있다.

1950년대 조선전쟁으로 하여 황페화되였던 평양에는 사회주의도시답게 무게있는 건물들이 일떠서고 대형록지 등이 조성되였다.

최근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국제적인 제재속에서도 도시를 새롭게 변모시켜나가신다.

말그대로 불야경을 이룬 도시는 기발한 착상들에 의해 일신되고있다.》

글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함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물놀이장, 유희장, 스키장 등 인민을 위한 문화후생시설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가 웅장화려하게 건설된데 대하여 전하면서 《평양식건축술은 외국건축가들과 류학생들의 관심을 끌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의 한 건축가는 조선방문이 얼마나 감동적이였던지 평양을 본보기도시로 소개하는 책을 출판하였다.



세계가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처럼 우리 인민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이 땅우에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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