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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5일
 

자멸을 부르는 《초토화》, 《주적》나발​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대결객기가 도를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해병대것들은 《국회》에서 우리가 서해열점지역의 섬들을 전초기지로 꾸렸다고 떠들어대며 《위협적》이니, 《적》이니 뭐니 하고 망탕 지껄여대다 못해 서해의 우리측 지역에 대한 《초토화계획》까지 작성해놓았다고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사실상 남조선군부는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우리측 섬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할 명분이 없다.

도리여 암암리에 서해해상을 또다시 위험천만한 군사적충돌수역으로 만든것은 남조선군부이다.

이번에 토설된바와 같이 남조선해병대는 지금껏 서해5개섬일대의 포병화력배치와 사격 및 기동훈련 등 《대북군사대비태세》에 광분해왔다. 유사시 《북방한계선》일대에서 군사적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대북군사적대비태세》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채택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로골적으로 불어대면서도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으로 《위협》이니, 《적》이니 하고 떠들어대는 남조선군부의 망동은 화약심지에 불을 달 구실을 마련해보려는 생주정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이 과거의 대결시대를 찜쪄먹을 그 무슨 《초토화》, 《주적》나발을 거리낌없이 불어댄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백지화하고 정세를 대결과 전쟁의 원점으로 되돌려세우려는 용납 못할 군사적대결망동이며 대결과 전쟁을 선포한 공공연한 도발로서 조선반도정세에 미치고있는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부여해주고있다.

지난 시기 쌍방간의 무력충돌이 가장 심각했던 서해열점지역을 지점으로 하여 또다시 우리 령토를 노린 불순한 계획까지 세우고 북침합동군사연습과 첨단전쟁장비도입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망동은 오로지 동족을 무력으로 해칠 야망만을 품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북남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는 장본인, 평화의 파괴자, 전쟁광신자들로서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정체는 날로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은 온 겨레의 단죄규탄을 면할수 없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지난 보수집권자들이 군사적대결소동에 매여달리다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한 쓰라린 교훈을 망각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시대와 력사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에게 주는 준절한 경고이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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