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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5일
 

친미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

 

얼마전 남조선군부패당이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 보관되여있는 렬화우라니움탄을 관리해주고있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이 일본 오끼나와미군기지에 배치되여있던 렬화우라니움탄을 전부 남조선으로 이동배치한것과 경기도 수원과 오산, 충청북도 청주 등의 미군기지들에 총 274만발의 렬화우라니움탄을 비축해놓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여 물의를 일으킨바 있지만 군부패당이 이를 직접 관리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실로 미국섬기기에 혼맹이 빠진 친미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세상에 공개된바와 같이 렬화우라니움탄은 공기와 토양을 오염시키는것은 물론 인체에 호흡기질환과 암을 유발시키는 악마의 무기인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도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은 지난 시기 만전쟁과 발칸전쟁을 비롯한 여러 침략전쟁들에서 이 무기를 마구 사용함으로써 민간인들과 병사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였다.

오늘까지도 이 지역주민들은 물론 이 무기를 사용했던 미국병사들까지도 암과 백혈병 등 각종 난치성질병에 시달리며 고통스럽게 죽어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악마의 무기를 통채로 받아안아 관리해주는 군부패당의 망동은 상전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인민들이 피해를 입는것쯤은 아랑곳도 하지 않는 천하매국역적짓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오늘 세계도처에 미국의 군사기지들이 있지만 그 유지에 막대한 돈을 뿌리고도 성차지 않아 인력까지 동원하여 악마의 무기까지 관리해주는 식민지는 오직 남조선밖에 없다.

말그대로 상전의 밑씻개노릇을 자청한 쓸개빠진 짓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미국은 수백만발에 달하는 렬화우라니움탄을 남조선에 쌓아둔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인민들의 항의로 철거한 렬화우라니움탄까지도 남조선으로 몽땅 날라왔다.

제 민족이야 죽겠으면 죽고 오직 상전을 섬기는데만 모지름을 쓰는 이런 매국역적들이 있어 오늘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간섭은 더욱 심해지고 강도적본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파렴치해지고있다.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래년도 《방위비분담금》을 무려 50억US$로 증액할것을 강박하고있는 사실이 이를 웅변해주고있다.

상전을 위해서라면 재앙단지도 보물단지처럼 보관관리하며 인민들에게 고통을 들씌우는 친미분자들이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가도 지배와 예속, 화난과 희생의 올가미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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