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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8일
 

쿠데타선동이 가져올것은 초불민심의 철추뿐​

 

최근 남조선보수패당들의 반《정부》란동이 극단에 이르고있다.

지난 3일 《자한당》패거리들은 서울에서 대규모반《정부》집회를 벌려놓고 《문재인이 국정을 파탄내고있다.》, 《탄핵혁명을 시작하자.》고 피대를 돋구며 《국민탄핵결정문》이라는것까지 발표하는 광기를 부려댔다. 이에 뒤질세라 최고위원 하태경, 의원 류승민을 비롯한 《바른미래당》것들도 《박근혜〈정권〉말기에 펼쳐졌던 드라마가 주인공만 바뀌여 똑같이 재방영되고있을뿐이다.》, 《국민의 무서운 탄핵심판을 받게 될것이다.》고 하면서 《자한당》것들의 탄핵소동에 가세해나섰다.

이것은 쿠데타선동으로 남조선민심의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더러운 보수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자한당》것들이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반《정부》공세를 매일과 같이 벌려대며 별의별 란동을 다 부리고있지만 여전히 지지률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력대로 권력을 타고앉아 정의와 평등,법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한 보수패당이 아무리 현 당국을 비방선동해대며 들까불어도 민심의 눈에 보이는것은 역시 반역집단, 적페집단이기때문이다.

이러한 보수패당들이 저들이 저지른 특대범죄들을 성근히 반성할 대신 박근혜역도의 《석방》까지 줴쳐대며 《정권》을 뒤집어엎기 위한 《탄핵》선동을 해대는것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원래 보수패당은 불법적인 쿠데타로 권력을 차지하고 온갖 부정협잡을 일삼아온 군부독재의 뿌리에서 돋아난 파렴치한 범죄집단, 부패오물들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보수패당이 현 당국자를 탄핵당한 박근혜와 비유하며 《탄핵》을 떠들어대는것도 종당에는 쿠데타선동으로 적페청산의 화살을 되돌려세워 《정권》을 찬탈해보자는것이다.

세살난 아이들에게도 통하지 않을 유치한 광대극을 펼쳐놓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고안품은 역시 민심을 《개, 돼지》로 보는 저속한 인식판단력에서 나온것이다.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보수역적패당이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목을 뻣뻣이 쳐들고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그 누구를 심판하겠다는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쿠데타선동이 가져올것은 초불민심의 철추뿐이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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