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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2일
 

호전세력의 분별없는 대결망동

 

지난 9월 25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그 무슨 《전승기념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9월 27일에는 미국과 추종국가의 고용병늙다리들을 끌어들여 《전투영웅추모식》놀음을, 28일에는 《서울수복기념행사》라는 광대극을 펼치였다. 그것도 모자라 10월 1일에는 대구공군기지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를 공개비행시키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매우 예민한 시기에 진행되는 군부의 《기념행사》들이 《북을 자극》할수 있다고 하면서 특히 스텔스전투기 《F-35A》의 공개비행은 《북에 대한 무력시위성격이 강하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지금 북남관계는 내외호전세력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대화와 평화의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느냐 아니면 과거의 대결상태에로 되돌아가느냐 하는 심각한 국면에 처해있다.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과 공격형무기반입소동에 열을 올리는것과 같은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립을 조장하고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일체 도발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남조선군부패당이 동족적대감을 고취하는 도발광대극을 하루가 멀다하게 벌리는것도 부족하여 나중에는 미국에서 끌어들인 스텔스전투기까지 동원하여 객기를 부린것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결기도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가관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무참하게 얻어맞고 쓰디쓴 참패를 당한 패배자들이 그 무슨 《전승》과 《기념》을 운운하며 허세를 부려대고있는것이다. 패배의 수치도 망신도 모르고 물덤벙술덤벙하며 어리석게 날뛰는자들의 망동은 내외의 조소만 자아낼뿐이다.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한편으로는 기만적인 《대화》, 《평화》타령을 늘어놓고 다른 한편으로는 대결과 전쟁의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처사를 똑똑히 보고있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아무리 《화해》와 《평화》를 떠들어도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흉심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북남관계의 현 교착상태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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