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0월 7일
 

《식물국회》가 벌린 정치광대극​

 

지난 9월 30일 남조선《국회》는 《자한당》것들이 발의한 《북의 지속적인 핵과 미싸일도발규탄 및 재발방지촉구결의안》과 더불어민주당이 제출한 《북의 련이은 단거리탄도미싸일발사행위중단 및 재발방지촉구결의안》을 절충하여 만들어낸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을 벌렸다.

실로 제 구실도 못하는 《식물국회》치고는 너무도 어벌이 큰 놀음을 벌렸다 하지 않을수 없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국회》는 말이 《국회》이지 사실상 숨죽은 《국회》, 반신불수《국회》, 허울만 요란한 텅빈《국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한당》을 비롯한 온갖 잡탕정치세력들이 모여들어 매일과 같이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 개싸움판, 란투극을 벌리고 《국회》불출석쯤은 평범한 일로 되여버린것이 력대 남조선《국회》이다.

이런자들이 한구들 모인 《국회》가 과연 무슨 구실을 할수 있겠는가.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국회》를 《정치깡패, 무골충들의 집단》, 《국회》의원들을 《하루빨리 퇴출시켜야 할 정치인 1번》으로 꼽고있는것이 우연치 않다.

만약 남조선《국회》가 자기의 본도를 깨닫고 제 역할을 다할 생각이 있다면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국회》운영을 정상화하는 등 초보적인 체모부터 갖추는 일을 해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국회》가 제 할바는 내팽개치고 우리를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을 채택한것은 희대의 정치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와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중지하고 하루빨리 북남화해와 통일을 이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만약 남조선《국회》가 얼마간의 리성이라도 있다면 이러한 민심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며 그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식물국회》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고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비난을 면하는 길이 있다.

그런데 제 처신도 못하는 주제에 민심은 아랑곳없이 동족을 걸고드는 《결의안》채택에 매달리는것은 너무도 주제넘은 처사인 동시에 《식물국회》를 지속시키고 저들스스로를 세인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특히 남조선의 집권여당은 전쟁당, 역적당과 한짝이 되여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함으로써 그들이 떠드는 《대화》와 《평화》도 거짓이라는것이 드러났다.

현실은 북남합의도 안중에 없고 그 어떤 배신행위도 서슴지 않는자들과 민족의 운명문제를 론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김 정 호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