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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6일
 

행복동이들


  11월 6일은 보통 날들중의 하루였다.

하지만 이날 온 나라는 커다란 감동과 격정으로 끓어번졌다.

평양육아원과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 새로 마련된 궁전같은 새집으로 옮겨갔던것이다.

마을과 마을, 거리와 거리들이 떠들썩하였다.

울긋불긋 단장한 《꽃차》를 타고 이사가는 원아들을 손저어 바래주는 어머니들의 눈굽에 맑은 이슬이 어리고 목청껏 앞날을 축복해주는 아버지들의 목소리도 감격에 젖어있었다. 

                   

        

      

아직은 자기들에게 차례진 행복이 얼마나 큰가를 알수 없는 철부지들이 수십리 환영연도를 지나며 해맑은 웃음속에 고사리같은 손을 흔들어보인다.

이제 그들이 들어설 행복의 집-평양육아원과 평양애육원, 

     

     

     

     

     

     

    

과연 이렇듯 훌륭한 궁전, 행복의 요람이 부모없는 아이들의 집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궁궐같은 집에서 자라날 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을 어찌 고아라 하랴.

행복의 집에서 마음껏 뛰놀 원아들의 모습, 더욱 튼튼하게 자라 부강조국을 받들어나갈 아이들의 미래가 눈에 선하다.

기쁨에 넘쳐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희망찬 우리의 미래가 비껴있다.

행복의 무아경속에 새 집으로 이사하는 원아들의 밝은 웃음에서 누구나 심장으로 느끼는 생각은 하나이다.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오늘의 희한한 현실을 펼쳐놓았다고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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