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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6일
 

재집권야망이 깔린 불순한 소동​

 

남조선보수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년을 비호두둔하며 날치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대법원은 박근혜년에 대한 3심선고공판에서 년에게 징역 25년, 벌금 1 800만US$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남조선인민들에게 극악한 악행을 일삼아온 역도는 기존보다 더 높은 형벌을 피할수 없게 되였으며 이것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세력들과 남조선 각계층의 지지를 받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고 고아대며 련일 란동을 부려대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의 이같은 망동은 력사의 정의와 민심에 대한 도전인 동시에 권력욕에 환장한자들의 무분별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이번에 내려진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에 매달려온 천하악녀에게 내려진 민심의 판결이라 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범죄는 세계정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특대형정치추문으로서 남조선과 같은 썩고 병든 사회에서나 있을수 있는 정치희비극이라 할수 있다.

일개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년이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 박근혜역도를 인형조종하듯 마음대로 주무르며 남조선정치를 롱락하고 《대통령》이라는 년은 그에 놀아나 제집안방에서 딩굴며 소위 《정치》라는것을 해나가는 해괴한 현상은 고금동서에 전례가 없는 일이다.

극형에 처해도 씨원치 않을 이런 년을 두둔하다 못해 나중에는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반발해나서는 역적패당의 란동은 놈들이야말로 재집권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파렴치한 악의 무리들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보수패당은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이루어보기 위해 보수세력결집에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다.

《자유한국당》패들은 중도보수세력을 저들의 손아귀에 거머쥐기 위해 추파를 던지는 한편 보수정치단체들이 벌려놓고있는 《보수통합을 위한 대토론회》에까지 참가하여 《보수대통합》의 필요성을 력설해내며 《재야보수끌어안기》에 매달리고있다. 역적패당은 박근혜향수에 젖어있는 극우보수세력의 지지를 얻기 위해 《태극기부대》가 벌려놓는 반《정부》집회에도 참가하는것을 검토하는 등 《보수대통합》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리멸렬하였던 보수패당이 다시금 기여나와 제세상처럼 날치며 권력복귀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과 반역에 기승을 부리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갈 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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