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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1일
 

《인민의 삶과 미래까지 보살펴주는 나라 - 조선》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높이 찬양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오래전부터 기대하던 조선방문은 나에게 있어서 류다른것이였다.

조선땅에 솟아오른 창조물들을 보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생활향상에 얼마나 커다란 힘을 넣고있는가를 절감하게 되였다.

평양의 거리들에 일떠선 조화로운 건축물들, 훌륭한 문화휴식터들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 려명거리 -


- 미래과학자거리 -


- 문수물놀이장 -


- 릉라곱등어관 -


가는 곳마다에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들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깊이 슴배여있었다.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동요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변함없이 전진하고있다.

그들은 평화를 지향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고있다.

조선의 수도 평양에 가본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부책임자


《평양의 도시설계는 감탄할 정도이다. 평양은 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과 훌륭한 교통망을 가진 현대적인 도시이다. 조선의 농경지들도 아주 잘 정리되여있었다.》

로씨야 전 모스크바시장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아래 조선인민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조선인민의 따뜻한 환대와 평양의 발전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국가가 인민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보장해주고 그들의 삶과 미래까지 보살펴주는 나라는 아마 조선밖에 없을것이다.

적대세력들은 지난 수십년간 조선을 굴복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지만 오히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단결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이 나라에는 제재가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이번 조선방문을 통하여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놀라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본보기, 성새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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