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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3일
 

버릴수 없는 사대매국적근성​

 

남조선당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해놓고도 상전의 눈치를 보며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은 협정파기에 화를 내는 미국을 향해 《한미동맹에는 영향이 없다.》,《미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한미일공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날이 갈수록 더욱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실로 사대의존적근성이 골수에 배긴자들의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사실 미국에 의존해야만 저들이 살아갈수도, 권력의 안위도 보장할수 있다는것이 력대 남조선당국자들의 고질적인 친미관, 대미관이라 할수 있다.

하기에 남조선당국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미동맹》을 부르짖으며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안깐힘을 쓰군 하였다.

현 남조선당국도 미국의 요구에 따라 상전의 배만 불리워주는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넙적 받아물었을뿐아니라 북남합의를 짓밟고 각종 북침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이번에 파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미국이 《한》미일3각군사동맹체제를 완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작한 북침전쟁협정으로서 남조선인민들과 우리 민족에게는 백해무익한 협정, 한시바삐 페기되였어야 할 침략협정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도 파기를 결정하고도 상전에게 리해시킨다 어쩐다 하며 상전의 기분을 눅잦히기 위해 모지름을 쓰는 꼴은 외세에게 스스로 명줄을 내맡기고 그 손탁에서 어쩔바를 모르는 정치적머슴군의 가련한 추태라 아니할수 없다.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외세는 침략과 지배, 간섭과 수탈의 근원이다.

남조선인민들이 현 당국은 외세에게 아부하며 비굴하게 놀아대야 예속과 굴종의 멍에만 더 깊이 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이제라도 옳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경고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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