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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31일
 

변할수 없는 군사적대결흉심의 발로​

 

최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F-35A》스텔스전투기를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이고있다.

공개된 사실이지만 남조선당국은 2014년에 7조 4천억원의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스텔스전투기인 《F-35A》 40대를 구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올해 3월에 2대를 먼저 끌어들이는것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이 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달에 들어와서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거듭되는 요구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 실행단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고있다.

이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신랭전을 불러오고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어두운 그림자를 더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남조선당국이 상전을 등에 업고 조선반도에 끌어들인 전략자산들과 첨단살인무기만 하여도 그 구매액수가 천문학적수치를 넘었으며 그것이 조선반도전역에 미치는 위험성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또다시 《F-35A》라는 첨단전쟁장비를 끌어들이려는 속심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스텔스전투기 《F-35A》가 개전초기 그 누구의 《촘촘한 방공망을 뚫고 은밀하게 침투하여 전략목표를 불의에 타격할수 있는 〈킬 체인〉의 핵심수단》으로, 《북핵위협과 탄도미싸일위협을 막기 위한 요격체계의 보충수단》으로 리용하게 될것이라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평화》에 대해 침바른 소리를 늘어놓고있지만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할 흉심은 절대로 버리지 않았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앞에서는 평화니, 군사분야합의리행이니를 떠들고 뒤돌아앉아서는 외세와의 침략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는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도 당국의 전략무기반입이 평화번영의 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된다는 항의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는 주범, 장본인들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대결과 전쟁야욕에 들떠 사리분별을 잃고 날뛰는 호전광들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에서 벗어날수 없다.

류 강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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