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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30일
 

더이상 용납하지 말아야 할 친일역적무리​

 

지난 22일 남조선당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를 결정한데 대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들이 《최악의 결정》, 《안보를 포기한 정부》, 《문재인의 몸에는 반역의 피가 흐르고있다.》 등의 나발들을 련일 쏟아내면서 매국역적들이 도리여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

개주둥이에서 개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고 친일매국이 체질화된 역적무리들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사대매국의 무리들이 대명천지에 머리를 빳빳이 쳐들며 친일망발을 마구 줴쳐대는 꼴은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를 더욱 끓게 할뿐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지난 시기 《을사오적》보다 더한 사대매국행위로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새로운 《랭전》시대의 대문앞까지 끌고갔던 역적무리들이 《안보》와 《반역》에 대해 론하는것 자체가 당치 않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과거청산을 한사코 회피하며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군사대국화와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이러한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날개를 달아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간접정보교환방식으로부터 직접정보교환방식에로의 전환》, 《정보교환범위확장》을 줴쳐대면서 끝끝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강행하였던것이다.

이로 하여 재침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북침전쟁도발에 가담할수 있는 구실을 주게 되였으며 남조선은 외세의 북침전초기지로 더욱 전락되였다.

동족대결을 위해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의 추악한 공모결탁도 서슴지 않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을 찜쪄먹을 천하역적무리이다.

역적무리들이 저들의 매국적죄악을 도리여 정당화하며 《안보》와 《반역》을 떠들어대는것은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서라도 외세의 눈에 들고 현 당국을 《안보파탄세력》으로 몰아 보수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자는데 있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해치고 북침야망만 실현할수 있다면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이든 백년숙적이든 가리지 않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더이상 용납하지 말아야 할 친일역적무리이다.

결론은 명백하다. 친일역적무리들과는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다는것이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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