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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8일
 

토사구팽의 처지에 처한자들의 추태​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이례적으로 미국상전에 대한 불만을 내놓고 입에 올리고있다.

평소에는 미국에 대해 조금만 엇나가는 소리를 하여도 당장 큰일이나 난것처럼 야단을 떨던 골수친미분자들이 북의 미싸일발사는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기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며 반발해나서고있다.

특히 트럼프가 미국에서 아빠트임대료를 받는것보다 남조선에서 10억US$를 받는것이 더 쉬웠다고 한데 대해 《조롱》이니,《장사군심리》니 하고 앙탈질을 해댔다.

이것은 지금까지 구세주처럼 개여올리며 굽신거려왔던 상전으로부터 조롱과 멸시, 박대를 당하게 된 친미역적들의 불안에 찬 비명소리이다.

사실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지형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 오늘 미국상전에게 있어서 친미보수패당은 실컷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개뼈다귀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외세의 턱밑에서 기생하며 일신의 향락과 영달을 위해 반역행위에 몰두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이런 랭대와 버림밖에 없다.

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기다 궁극에는 미국에 의해 처참한 종말을 고한 리승만, 박정희역도의 운명이 이를 웅변해주고있다.

지금 그 후예인 보수패거리들에게 그러한 비참한 시각이 각일각 닥쳐오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이 미국에도 당당히 목소리를 낼건 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자체핵무장 등 스스로 힘을 길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상전을 자극하여 반공화국대결에 나서도록 부추기고 《안보》문제에서 새된 소리를 질러 보수세력을 결집시켜보려 하지만 어림도 없는 일이다.

가련한 창녀신세가 된 역적패당이 아무리 하소연하고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쳐봐야 세상사람들의 웃음거리로밖에 될것이 없다.

속담에 실컷 부려먹다가 쓸모가 없을 때에는 내버린다는 토사구팽이라는 말이 있다.

토사구팽, 이것이 머지않아 차례질 친미보수패당의 운명이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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