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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2일
 

죽을 길을 재촉하는자들의 무분별한 광기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군사적위협과 안보환경변화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함으로써 북침전쟁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다음해부터 시작되는 《국방중기계획》기간 현 당국은 국방예산으로 《2019-2023 국방중기계획》때보다 8. 5% 더 늘어난 2 712억US$를 지출하며 《북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억제능력 확보》를 전력강화의 최우선과제로 설정하고 여기에만도 317억US$를 할당하기로 하였다. 특히 공화국북반부의 전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플스탄, 다목적대형수송함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에 힘을 넣게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이번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은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군사적대결선언이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이러한 무력증강계획의 뒤받침밑에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전쟁책동이 그칠새없이 강행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은 《전시작전통제권반환》과 《방어》의 미명하에 스텔스전투기 《F-35A》를 계속 끌어들이는 한편 미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등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지난 5일에도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 간판만 바꾸었을뿐 그 형식과 내용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북침전쟁연습을 끝끝내 강행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 호전세력들은 이번 연습이 《실제병력과 장비의 기동이 없는 지휘소훈련》,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위한 검증연습》이라고 하면서 그 침략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하였지만 그것은 명백히 기습타격과 대규모증원무력의 신속투입으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타고앉기 위한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시연회였다.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남조선당국이 상전과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북침전쟁연습과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강행하며 우리와 힘으로 대결해보려는것은 상대를 너무도 몰라보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이 아직도 우리를 힘으로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하며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푼수없이 설쳐댄다면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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