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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서방의 선전은 외곡된것이다.》

 

공화국을 방문한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 아리모또 마사아끼(일조국교정상화 조기실현을 요구하는 시민련대 오사까공동대표): 《체류기간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현대적인 대중봉사기지들에서 마음껏 락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며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서방의 선전은 외곡된것이다. 조선은 훌륭한 나라이다.

방문을 통하여 김정일총비서의 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1비서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 유하 끼엑씨(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하였지만 미림승마구락부에는 처음 와보았다.

방대한 규모의 공사를 이처럼 짧은 기간에 손색없이 완공하였다는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자기자신의 힘을 믿는 조선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다.

미림승마구락부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도 세계적수준이다. 희한한 구락부에서 즐겁고 유쾌한 승마운동을 하며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조선인민이 부럽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조선인민에게 다 안겨주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다.

조선이야말로 행복의 화원이 끝없이 펼쳐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평양의 문수물놀이장은 근로인민대중을 위해 웅장하고 최신식으로 꾸려진 종합적이며 다기능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이다.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에서만 이런 훌륭한 창조물을 일떠세울수 있다.

조선인민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는 김정은동지는 진정 인민의 자애로운 령도자이시다.》

 

- 마이 득 찡(윁남로동총련맹대표단 단장): 《조선은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위한 진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다.

인민대중의 복리증진을 위해 건설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며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평범한 녀성들과 아이들은 물론 근로자들모두가 즐겨찾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휴식터들에서는 조선인민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리고있다.

거짓이 없는 이 아름다운 현실을 직접 목격하며 조선의 절세위인들께서 쌓으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이들의 목소리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하에서 인간의 참다운 권리와 복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 대한  객관적이며 공정한 평가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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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물결 웃음의 파도 - 문수물놀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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