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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6일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2)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다음으로 모든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우는 제도라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학교에 가기 전까지 어린이는 수백만명에 달한다. 거기에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각급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까지 합하면 그 수는 참으로 대단하다. 이 많은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국가의 부담으로 키운다는것은 사실상 간단한 일이 아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탁아소와 유치원을 건설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전적으로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보장하고있다. 지어 탁아소와 유치원어린이들의 식료품값까지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부모잃은 어린이들은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에서 국가가 맡아 키워주며 여러명의 어린이를 키우는 녀성, 특히 세쌍둥이, 네쌍둥이를 낳아키우는 녀성들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베풀어주고있다.



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녀성들이 아이를 낳지 않거나 적게 낳는것이 하나의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다. 이에 대하여 언론들은 그 원인의 하나가 엄청난 양육비부담에 있다고 평하고있다.

어떤 나라에서는 어린이 한명을 유치원에 보내는 경우 어른 한명의 월수입전액을 바쳐야 한다고 한다.

예로부터 자식 하나를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다.

한 가정에서도 그러할진대 모든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운다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아니고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또한 새 세대들을 어려서부터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전면적으로 발전된 인간으로 키워주는 제도라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에 맞게 모든 어린이들을 정신도덕적으로, 지적으로 건전하게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는다. 어려서부터 사회주의조국과 집단, 동무들을 사랑하고 일하기 좋아하며 례절이 바르고 공동재산을 아끼도록 교육교양하고있으며 그들의 정서와 재능, 지능을 활짝 꽃피워주고 다방면적으로 발전시켜주고있다.



우리 어린이들은 유치원과정에 학교교육을 원만히 받을수 있는 기초지식을 충분히 받고있다.

세상에서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우리 어린이들속에서는 꼬마수재, 꼬마재간둥이들이 수많이 자라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린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공기, 해빛, 물과 체육기재에 의한 몸단련을 나이와 체질에 맞게 정상적으로 시켜 어린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그들에게 체계적인 의료봉사도 주고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누구라 할것없이 태여나자부터 건강관리부가 따라다니며 탁아소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는 영양일지, 보육일지가 따라다닌다.

지금 세계적으로 어린이문제는 심각한 형편에 처해있다. 수억만의 어린이들이 기아와 빈궁에 허덕이고 사회적혼란과 분쟁속에 죽고 병들어가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소년범죄행위가 성행하고 어린이들이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가정과 사회의 보호속에 마음껏 뛰놀며 자라나야 할 어린이들이 천대와 멸시속에 시들어가는 자본주의사회의 전도는 불보듯 명백하다.

자식을 잘 키우는것은 부모의 소원이다.

우리 인민들은 친부모도 따르지 못할 어린이들에 대한 당과 국가의 혜택에 대하여 날이 갈수록 가슴뜨겁게 느끼며 그에 보답할 결의를 다지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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