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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5일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1)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혁명의 전도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어린이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세상에 나라도 많고 어린이들도 많지만 우리 공화국과 같이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가 마련되여있는 나라, 우리 어린이들처럼 행복속에 자라는 어린이들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어린이보육교양제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이 집약되여있는 사랑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제일로 사랑하신것이 어린이들이며 제일로 기뻐하신 때도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라는 뜻깊은 글을 남기시였다. 여기에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특출한 후대관이 그대로 어려있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는 때에도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떨구지 말고 먹이며 첫물 과일도 탁아소와 유치원들에 먼저 보내주도록 하시면서 후대들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심혈은 헤아릴수 없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절세의 위인들을 모시여 우리 나라에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가 마련되고 날이 갈수록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이다.

그러면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우월성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우선 가장 인민적인 어린이보육교양제도라는데 있다.

사회적시책의 진보성과 우월성은 그 혜택을 누가 누리는가 하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 공화국에서 어린이보육교양과 관련한 국가적혜택은 모든 어린이들이 꼭같이 받고있다. 일군의 자녀이건, 로동자, 농민의 자녀이건 다같이 탁아소와 유치원에 받아 키워주고있으며 보육교양에서 따로 차이를 두는것이 없다.




교원, 연구사를 비롯하여 사업상특성으로 일이 바쁜 녀성들을 위해서는 곳곳에 주탁아소와 주유치원을 훌륭히 꾸려 그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이것은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특권계급과 부유한자들은 좋은 조건에서 자식들을 키우지만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자녀들을 키우는데서 많은 제한을 받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와서 탁아소와 유치원들을 돌아본 외국의 벗들이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보육교양제도에 대하여 감동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철두철미 근로하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우리 나라 어린이보육교양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이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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