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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9일
 

사무라이족속들의 경제침략행위가 보여주는것​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반일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아베일당이 남조선을 《백색국가》명단에서 제외하는 조치를 취한데 항거해나선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국민적의지를 모아 제2의 자주독립운동을 벌리자.》, 《경제침략으로 평화를 위협하는 아베정권 규탄한다.》 등을 웨치며 도처에서 매일같이 각종 규탄집회를 벌리고있다.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진보정당들도 일본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으며 수많은 반일투쟁단체들은 8. 15를 맞으며 전지역에서 대규모초불시위를 벌리겠다고 결의해나서고있다.

이것은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을 끝까지 부정하고 새로운 침략전쟁의 구실을 마련하려는 사무라이족속들에 대한 분노의 폭발인 동시에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기 위한 거족적싸움이다.

이번에 아베일당이 남조선법원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걸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경제침략도발을 벌린것은 남조선당국을 굴복시키고 정치, 군사적으로 병탄하여 재침야망을 이루어보자는데 있다.

사무라이족속들의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야심이 위험천만한 계선에 들어섰으며 이를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전 조선땅을 통채로 먹자고 덤벼들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날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고사하고 오히려 새로운 죄악을 덧쌓고있는 가증스러운 섬나라반동들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증오심은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고있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에게는 미래가 없다는것을 아베패당은 알아야 한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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