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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7일
 

초불민심이 지켜보고있다​

 

남조선당국이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국방부는 《다양한 안보위협》에 대비한다고 하면서 스텔스전투기 《F-35B》가 리착륙할수 있도록 설계되고 스키도약대활주로까지 설치되여 사실상 경항공모함이나 다름없는 《대형수송함-Ⅱ》건조계획을 《국방중기계획》에 반영하고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올해말까지 계획된 스텔스전투기 《F-35A》반입도 중단함이 없이 추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또한 20km 상공에서 지상에 있는 0. 3m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수 있는 첩보위성수준급인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년말까지 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으로서 대화상대방에 대한 도발이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돌아앉아서는 외세에 추종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적대행위에 몰두하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에 온 겨레가 분노를 금치 못해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6월 군부호전광들은 남조선강점 미군 제2보병사단과 함께 우리의 지하핵시설들을 목표로 한 합동침투훈련을 벌리였는가 하면 7월에는 괌도주변해역에 《장보고-Ⅱ》급디젤잠수함과 해상순찰기 《P-3C》를 파견하여 미제7함대소속 함선들과 함께 《싸일런트 샤크》(《고요한 상어》)합동잠수함연습을 벌려놓고 《적》잠수함을 탐색, 추적,격침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당시 합동침투훈련을 지켜본 남조선언론,전문가들은 유사시 북의 후방종심에 대한 고속침투임무를 맡은 남조선7군단소속 수도기계화보병사단구분대들이 훈련에 참가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북의 특정한 대량살상무기지하시설들》을 목표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하였다.

날로 우심해지는 군부호전세력들의 군사연습책동과 무력증강책동은 명백히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이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민족과의 약속이 아니라 외세에 정치적명줄을 걸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7월 25일에 진행한 우리의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은 우리 국가의 안전에 무시할수 없는 위협으로 되는 요소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 버린 파철로 만들기 위한 물리적수단들의 개발시험으로서 우리 국가의 안전보장에 너무도 당위적인 활동이다.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며 군사적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온 민족과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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