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6일
 

대미굴종의 산물 - 호르무즈해협파병​

 

최근 남조선당국이 중동지역의 최대화약고로 불리우고있는 호르무즈해협에 남조선군을 파병하기 위해 들썩거리고있다.

지난 5일 국방부 장관은 호르무즈해협파병문제와 관련하여 《선박을 보호하는 차원》이라는 구실을 내들며 《국회》의 파병동의없이 가능하다는 립장을 취하였다. 이에 앞서 청와대를 비롯한 남조선당국자들도 《미국의 립장을 완전히 지지한다.》, 《협력방안을 계속 협의하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남조선군파병을 기정사실화하였다.

이에 따라 남조선군부는 《청해부대》파병방안, 호위함이나 군수지원함,해상순찰기, 해상작전직승기를 별도로 추가투입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며 파병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란과 미국의 대립이 날로 첨예해지고있는 호르무즈해협은 언제 터질지 모를 전쟁발화지, 전쟁도화선으로 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중동지역정세를 심히 위협하고있다. 하여 국제사회도 끔찍한 참화를 불러오고 세계평화를 흔들게 될 호르무즈해협문제를 관련국가들이 시급히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문제의 이러한 심각성을 당반우에 올려놓고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위해 남조선청장년들을 범죄의 희생물로 섬겨바치는것은 비굴하기 짝이 없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인 동시에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 대한 도전이다.

남조선당국은 대내외적으로 복잡한 정치적위기의 출로를 그 어느때보다 대미의존정책에서 찾고있다.

지금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미국과의 《동맹》을 중시하며 예속과 치욕의 낡은 력사를 여전히 이어가는 남조선당국의 굴욕적인 처사앞에 온 민족이 솟구치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친미사대망동은 평화에로 지향하는 조선반도정세와 북남관계에 결코 도움이 될수 없다.

지난 로무현《정권》시기 이라크파병강행으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통치위기에 시달렸던 지나온 력사는 대미추종이야말로 쓰디쓴 치욕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파멸과 재앙의 화근이며 대미굴종의 산물인 호르무즈해협파병은 즉각 중단되여야 한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강 진 룡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