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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7일
 

만대에 길이 빛날 위대한 전승업적

 

지난 7월 27일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을 세기와 세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하였다.

뜻깊은 전승절에 즈음하여 공화국의 각지에서는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번에 진행된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승리의 7. 27은 영원하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됩니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 27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여야 한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싸운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

비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매 단계마다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였으며 현대전의 특성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주체전법들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허장성세하는 원쑤들에게 만회할수 없는 심대한 결정적타격을 안기시였다.

전시환경에 맞게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당, 정권기관들에서 계급로선과 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불비쏟아지는 최전선에까지 나가시여 몸소 작전적명안들을 밝혀주시고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승리에 대한 굳은 신심과 무적의 용맹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탁월한 령도와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애국심과 희생적인 투쟁에 의하여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주체조선의 불패성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고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완성의 넓은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7. 27의 자랑스러운 승리전통은 위대한 령장들을 모시여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반제군사전선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끊임없이 감행되는 제국주의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하시고 영웅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였다.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군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시였다.

탁월한 전략가이시며 제일배짱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에 의하여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이 마련되고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백승의 전통을 혁명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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