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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7일
 

양주시민들 일본의 경제침략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에 의하면 남조선전지역에서 일본규탄열기가 높아가는 속에 지난 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쎈터 1층홀에서 양주시민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의 경제침략규탄 범시민결의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의 철회와 사과를 촉구했다.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일본제품불매운동 양주시가 앞장선다》, 《경제침략 평화방해 일본정부 규탄한다》, 《경제침략 자행하는 아베정권 사죄하라》 등 양주시민들의 구호가 울려퍼졌다.

한 시민대표는 자유발언을 통해 일본 아베정부가 벌리고있는 이번 사태는 명백한 경제보복이자 침략행위라고 하면서 일본정부의 책임있는 사죄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을 랑독한 시민대표들은 일본의 일방적인 무역보복조치는 자유무역국제질서를 스스로 부정한 경제침략행위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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