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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7일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원을 찾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먼저 류경원의 외부를 보시면서 류경원을 비롯하여 최근에 일떠서고있는 건축물들이 다양하고 특색있다고 하시며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보장하는데서 자그마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휴식홀에 들어서시여서는 넓은 공간을 어떻게 처리하려고 하는가를 물어주시며 이곳을 리용하는 인민들이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이르시고 화끈하게 달아오른 건식한증칸, 습식한증칸, 소나무한증칸에도 몸소 들어가보시며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청량음료점에 들리시여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제기되는것이 없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며 걸린 문제가 있으면 자신께서 풀어주겠다고 은정어린 말씀을 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없다는 자각을 안고 완공되는 날까지 잔손질을 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헌신의 길우에 수놓으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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