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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6월 21일
 

민중복지의 세상인 이북이 부럽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근로인민이 주인이 된 세상에서 참된 삶을 향유하는 우리 인민들을 부러워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동경하고있다.

《동서고금 그 어디를 가보아도 이북과 같은 사회제도는 없다. 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국가관리에 참가하고 정당, 사회단체에 망라되여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며 로동과 휴식, 무상치료 등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국가적혜택을 받고있는 이북의 사회제도는 그야말로 민중중심의 사회제도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이북을 보고 진정한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하며 인민을 위한 진정한 정치를 펴는 사회라고 하는것이다. 이북과 같이 국민들의 권리와 리익이 담보된 사회제도에서 살고싶은것이 나의 간절한 소원이다.》

서울대학교의 한 법학교수가 황금만능의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면서 제자들에게 한 말이다.

인간의 참된 삶이 꽃펴나고 사람들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는 《이북에서는 근로민중이 사회의 주인이며 그들은 국가와 사회를 관리하고 운영해나가는 담당자들이다. 거기에서는 근로민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주권과 재부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말하자면 이북은 민중중심의 세상이다.》라고 한 서울의 한 언론인에게서도 들을수 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출판물에는 이런 글이 실리였다.

《예로부터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것보다 더 큰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한두갈래 아니지만 민심을 따르는것보다 더 옳은 길은 없다고 일러왔다. 민심은 천심이라는 뜻이다. 지구상에 정치의 력사가 흘러 수수천년을 헤아리지만 아무리 력사를 더듬어보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진정한 민중중시, 민심반영의 정치를 실현한 곳은 오직 이북밖에 없다. 이북에서만이 오랜 세월 인류가 그처럼 갈망하던 진정한 민중중시의 정치가 가장 참답게 실시되고있다. 오늘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민중정치가 결여되여 정치적혼란과 민생불안이 사회적병집으로 되고있지만 이북에서만은 회가 철통같이 안정되고 민중은 일심으로 단합되여있다. 민중중시가 철리로 되고있는 이북이야말로 만인이 세기를 두고 바라온 리상천국이다. 민중복지의 보금자리인 이북이 부럽고 이북민중이 부럽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남녘겨레의 동경과 찬탄의 마음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으로 승화되고있다.

남조선의 어느 한 출판물에는 이런 내용의 글이 실리였다.

《민중속으로! 이것은 이북의 가장 보편화되고 생활화된 모습이며 이북식 민중사회가 낳은 특유한 풍경이다. 민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민중만세, 민중제일을 선언한 위대한 철학이다. 이북은 이 독특한 민중숭배사상을 초석으로, 기둥으로 하고있다. 그에 바탕하여 당과 정권, 제도가 서있다. 이민위천의 정치를 베푸시며 민중의 행복과 기쁨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을 모시여 이북의 사회주의가 그렇듯 민중의 세상으로 이름떨칠 있었고 그분들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모시여 오늘도 불패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천하제일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있는 이북은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영원히 개화만발할것이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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