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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6월 21일
 

귀중한 보배로 불러주시며

 

몇해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해군함선에 오르시여 해병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실 때의 일이다.

검푸른 날바다를 헤가르며 질풍같이 나아가는 함선우에서 평시에 련마해온 자기들의 싸움준비를 최고사령관동지께 보여드린다는 크나큰 영광과 긍지로 하여 해병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듯 높았다. 그들은 바람맵짠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맨손으로 전투기술기재들을 능숙하게 다루며 동작들을 하나하나 민첩하게 수행해나갔다.

맨손으로 기재를 다루는 한 병사의 손을 근심어린 안색으로 유심히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병들이 기재를 다루는데 불편하다고 장갑을 끼지 않는 일이 없게 하라고, 해풍에 손이 트지 않게 대책을 세워주라고 하시면서 해병들을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병들의 름름한 모습을 이윽토록 여겨보시다가 우리 해병들의 사상정신상태가 대단히 좋다고 하시며 그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는 당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귀중한 보배,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우리 군인들은 최고사령관동지와 정을 나누며 뜻과 생사를 같이할 전우로, 선군혁명동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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