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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6월 21일
 

간곡한 당부, 고귀한 지침

 

간곡한 당부

 

주체54(1965)년 2월 15일, 탄생일을 하루 앞둔 뜻깊은 그날 위대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일군들이 어머니당의 일군으로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진정으로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세상의 좋은것을 다 자식들에게 안겨주고싶어하는것이 어머니의 심정이며 자식을 위해서는 그 어떤 어려움도 위험도 가리지 않고 서슴없이 나서는것이 어머니의 성품이다,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은 티없이 깨끗하고 웅심깊으며 진실하다, 그래서 자식들은 기쁠 때에도 어머니를 찾고 슬플 때에도 어머니를 찾으며 다 자라서도 어머니를 찾는것이다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머니가 자식을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 어머니를 처음에는 오마니라고 부르다가 그것이 점차 어머니로 되였다는 말이 있다고, 어머니라는 말속에는 자식을 위해 바치는 어머니의 정성과 노력이 헤아릴수 없이 크다는 뜻이 담겨져있다고 가르치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머니들은 자식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긴다고, 일군들이 이러한 어머니다운 심정과 품성을 지니고 언제나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며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아글타글 애쓴다면 인민생활에서 풀지 못할 문제란 있을수 없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크나큰 믿음, 고귀한 지침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요구에 맞게 당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나던 주체63(1974)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직무에서 일하게 된 한 일군에게 인민에 대한 가장 위대한 사랑을 지니신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일군들이 인민대중속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그들의 리익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여야 군중이 당을 믿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되며 당과 인민대중이 같이 숨쉬고 움직이는 혼연일체가 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엄한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을 믿음어린 눈길로 바라보시며 언제 어디서나 인민들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며 그들의 요구와 애로를 제때에 풀어줄줄 아는 당일군이 진정 인민을 위한 당일군이라고 가르치시였다.

당일군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사업방법을 따라배워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어머니다운 품성을 가지고 사람과의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갈것을 바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고귀한 지침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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