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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21일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여기에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는것과 관련된다.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혁명철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으며 정치철학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한평생 떠받드신 하늘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신조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이 원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이였다.

우리 당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기 위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웠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다.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최고정화를 이룬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오늘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이다.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으로 되는 근거의 하나가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여기에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다.

인민을 위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혁명대오가 튼튼해지고 혁명이 전진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혁명관이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할수 없기에 우리 당은 오늘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변함없이 내세우고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에서 근본핵을 이루고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우리 당은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을 확립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을 인민생활향상에로 확고히 지향시키고있다.

하기에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이 철칙으로 되고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 최우선시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정치와 군사, 경제도 오직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고 문화와 도덕도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재부를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고있다.

오늘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에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립장이 응축되여있다.

최근년간 우리 공화국이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도 결코 나라에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당과 국가와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게 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남들이 모방할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고유한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는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으로 되는 근거의 다른 하나가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장 영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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