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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2일
 

《정권》전복을 위한 《정치쿠데타》​

 

최근 황교안의 대표당선으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자유한국당》이 《대한애국당》, 《태극기부대》떨거지들까지 규합하여 반《정부》공세, 대여공세에 극성스레 매달리고있다.

이미 당대표선거이후 진행된 첫 최고위원회의라는데서 국민들이 가장 크게 바라는것은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막는것이다,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고 피대를 돋구며 고아댄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요즘 《국회》의원보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일부 지역에서 련대, 련합을 이룩한데 대해서는 《문재인좌파독재정권의 본부중대와 2중대》라고 헐뜯어대며 《문재인정권의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대한애국당》,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 등의 극우보수떨거지들도 광화문광장과 서울의 여러 지역들에 기여나와 《태극기집회》를 열고 박근혜가 정확한 증거도 없이 2년이나 감옥에 갇혀있다, 리명박을 석방시키면서 왜 박근혜만 계속 구속하는가고 떠들면서 란장판을 펼쳐놓고있다.

지금 역적패당은 어떻게 하나 현 당국을 거꾸러뜨리고 저들이 다시 권력을 틀어쥐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황교안과 《자유한국당》패거리들, 극우보수떨거지들은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졌다.》느니 뭐니 하면서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한다, 《문재인정권 경제실정백서작성위원회》를 설치한다 하며 현 당국의 《정책실패》를 부각시키고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악을 쓰며 설쳐대고있다. 또한 증거도 똑똑치 않은 《각종 의혹》들을 매일과 같이 터뜨리며 《특검조사》를 요구한다 어쩐다 하며 현 당국과 더불어민주당을 깎아내리려고 발악하고있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히스테리적광기는 단순히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 민심의 단호한 심판을 막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데타이다.

이러한 란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밖에 없다.

박근혜년과 몇몇 수급졸개들의 구속으로 적페청산이 끝났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황교안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세력을 규합하여 초불민심이 떠올린 현 당국과 민주개혁세력에게 정면대결해나서게 된 험악한 사태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정권》탈취를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발광하는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김 정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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