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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22일
 

미친개처럼 날뛰는 역적무리들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쇄신》과 《변화》의 기만적인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극우보수적본색을 낱낱이 드러냈다.

이것은 남조선의 현 《정권》을 《좌파독재정권》, 《친북파쑈정권》으로 악랄하게 물고늘어지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극우보수적망동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당국의 외교안보정책은 《진실과 거짓도 구별 못하는 위험한 도박》, 《성급한 대북유화정책으로 얻은것은 합동군사연습중단뿐》, 《〈운동권정부〉가 국민들을 반미, 반일로 이끌고있다.》고 하면서 현 당국을 공격해나섰다.

그런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하여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법개정안》에 대해 《좌파련립정부수립계획》이라고 비난하면서 《좌파독재정권》의 수명연장을 위한 《립법쿠데타》라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보수패당은 당안에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까지 조작하고 분야별 《좌파독재행태》를 담은 백서를 발간한다, 규탄대회를 개최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정권탈환》과 보수재건을 목표로 내들고 《대통령》선거때까지 《색갈공세》를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한편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력사의 흐름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의 과거에로 되돌리려는 역적패당의 발악적망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있는 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고 단죄규탄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사회는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만신창이 되였던 적페의 오물들이 다시 살아나 갖은 독설을 내뱉으며 망동을 부리는 험악한 판으로 전락되고있다.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자유한국당》것들이 제세상처럼 날뛰고있는것은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다.

희대의 인간추물인 보수역적무리들의 란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초불민심으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을 말아먹고 나아가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가 살판치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와 같은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 있다.

미친개는 반드시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의 본산이며 사회적진보와 정의의 흉악한 파괴자인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최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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