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3월 19일
 

리명박역도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최근 남조선각계가 리명박역도의 보석석방으로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은 불구속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리명박의 보석청구를 받아들여 지난해 10월 1심재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역도를 석방시키는 놀음을 벌렸다. 그리고 여론의 비난과 규탄을 무마시켜보려고 80여만US$의 보증금을 냈다느니, 외인과의 접촉과 통신을 제한하고 자택에만 머물러있게 하였다느니 하고 변명해댔다.

이것은 특대형범죄를 일삼은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을 단호히 심판하려는 남조선 각계층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은 릉지처참을 당해도 씻지 못할 특대범죄이다.

정보원특수활동비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선거개입사건, 민간인불법사찰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자원외교와 《4대강사업》과 관련한 사기행위, 도곡동토지매각사건, 《다스》회사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를 꼽자면 끝이 없다.

문제는 《자유한국당》과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보수패당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 《박근혜탄핵무효》, 《박근혜사면》을 고아대며 기승을 부리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리명박역도의 보석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

이 모든것이 리명박역도의 보석을 언질로 삼아 박근혜년과 그 공범자들을 모두 풀어놓고 보수세력의 재부활, 재결집을 이루어보려는 극우보수패당과 《사법부롱단사건》으로 극도의 곤경에 몰린 법원의 추악한 야합의 결과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결국 남조선법원이라는것은 철두철미 보수세력의 시녀이고 적페청산의 주되는 대상이라는것이 낱낱이 드러났다.

남조선 각계층이 리명박역도에게 숨통을 열어준 남조선법원을 일제히 비난하며 《이제는 적페청산의 화살이 법원으로 향해야 한다.》, 《리명박과 공모한 서울고등법원을 폭파하라.》고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리명박역도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그에 추종해나서는 시정배무리들도 가만놔두지 않을것이다.

력사와 민심의 요구에는 귀를 틀어막고 도전해나서는 반역무리들이 갈길은 오직 하나 무덤행뿐이다.

강 진 룡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