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3월 19일
 

《사면석방》이 아니라 무덤속에 처넣어야 한다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초불민심의 심판을 받아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석방》타령을 련일 늘어놓아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가 너무 오래 구속되여있어 건강이 나쁘다는 말을 들었다.》, 《형량이 지나치게 높다는데 대해 많은 국민이 공감하고있다.》, 《정치적으로 사면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고 하면서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언급하기 꺼려하던 박근혜석방문제를 공공연히 꺼내들었다.

얼마전에는 《박근혜탄핵을 국민의 분노와 상처를 자극하는 대상으로만 활용》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2년전 초불을 들었던 국민은 탄핵의 아픔을 가슴에 새기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갔다.》느니, 《대통령과 민주당은 〈탄핵렬차〉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느니 하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한편 《대한애국당》, 《자유대한호국단》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박근혜탄핵 2년이 되는 지난 3월 10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태극기집회》를 벌려놓고 《박근혜석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자.》고 악청을 돋구며 란동을 부려댔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추태는 명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꿈틀거리며 독을 내뿜는 살모사떼무리를 방불케 하고있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정당들은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탄핵의 《부당성》과 《사면석방》론이 터져나오고있는데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의 명령이자 시대적요구였던 박근혜탄핵은 절대로 부정할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박근혜탄핵무효》와 《사면석방》에 대해 공공연히 읊조리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력사의 흐름을 과거에로 되돌리려는 단말마적발악이며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박근혜탄핵과 구속은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지은 천하악녀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민심의 저주와 환멸, 분노와 경멸의 대상인 박근혜역도의 만고대죄를 비호두둔하며 《석방》타령의 비린청을 돋구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속심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박근혜역도의 하수인이 되여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로 온 남녘땅을 민주, 민생, 인권의 불모지로 전락시킨 제놈들의 대죄악을 흑막속에 묻어버리고 어떻게 하나 박근혜망령을 되살려 보수의 재부활, 재집권을 실현함으로써 저들이 살판치던 옛 세상을 되찾아보자는것이다.

저지른 죄악을 놓고볼 때 수백년간 감옥살이를 해도 씨원치 않을 만고역적을 석방시키라고 고아대는 보수패당이야말로 리성이 마비된 미치광이무리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제반 사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쇄신》과 《변화》의 면사포를 뒤집어쓰고 요술을 피워도 《도로박근혜당》의 본색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한줌도 안되는 박근혜떨거지들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어찌 력사의 흐름을 되돌릴수 있으며 파멸의 나락에 빠져들고있는 가련한 운명을 구원할수 있겠는가.

독사를 설죽이면 더 무섭게 발악하며 독을 쓰는 법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력사의 심판에 도전하며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반역의 무리들을 철저히 박멸해치워야 한다.

최 국 철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